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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찾아가는 매장' 운영…디지털취약계층 지원

    LG유플러스가 도서산간 지역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매장'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매장은 현대 쏠라티 차량을 고객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조한 것이다. 고정형 매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고객이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동형 매장은 영남·호남 지역에 1대씩 각각 배치되며, 차량별로 직원 3명이 한 조를 이뤄 도서산간 지역과 매장이 없는 소도시, 노년층이 많은

    2026-10-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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