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뉴스줌인] “AX 다음은 GX”…1220조 투입해 '녹색 제조강국' 만든다

    인공지능 전환(AX)에 이어 녹색전환(GX)이 대한민국 차세대 성장전략 본궤도에 오른다. 정부가 향후 10년간 재정·기후금융 등 1000조원을 지원하고 기업은 220조원 규모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제조업의 탈탄소와 함께 전기차·배터리·태양광·풍력·소형모듈원자로(SMR) 등 10대 녹색산업을 집중 육성해 '녹색 제조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

    2026-10-07 14: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