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K컬처를 국가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원천 지식재산(IP) 발굴과 콘텐츠 투자를 확대하고 창작자 권리 보호와 불법유통 대응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컬처가 국가주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의 기초 체력을 키우고 있다”며 “좋은 이야기가 웹툰과 드라마, 게임으로 뻗어나가도록 원천 IP 발굴을 돕고 장르와 기업 규모를 가리지 않고 투자하는 K컬처 밸류업 펀드를
2026-10-07 1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