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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 메달 합작 '팀 SKT', 메달리스트 세리머니 개최

    SK텔레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팀(Team) SKT' 선수를 초청, 메달리스트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했다. 7일 서울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펜싱 오상욱, 도경동, 송세라, 전하영, 나마디 조엘 진, 에디 다니엘, 신수민, 박혜정 등 메달리스트 8명과 SKT 구성원이 함께했다. 무대에 오른 선수단은 아시안게임 시상대에서 입었던 시상복 자켓을 정재헌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입혀 주며 대회를 함께 치러 온

    2026-10-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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