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짜장라면 신제품 '짜르르'를 내년 1분기 미국과 일본에 출시한다. '불닭'에 이은 글로벌 브랜드 육성이 필요한 가운데 국내 출시 100일 만에 1000만개 판매와 짜장라면 시장 2위에 오른 짜르르를 해외 시장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7일 서울 중구 삼양식품 명동사옥에서 열린 '짜르르 미디어 시식회' 에서 채혜영 삼양식품 상품본부장은 “내년 1분기 해외 진출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우지 수출에 제약이 있는 국가가 많아 미국과 일
2026-10-07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