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연구부터 상업생산까지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위탁개발생산(CDMO) 서비스를 앞세워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항체의약품 중심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메신저리보핵산(mRNA), 펩타이드 등으로 모달리티도 확대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막한 '바이오 재팬 2026'에서 통합 CDMO 서비스와 전산유체역학(CFD) 기반 ADC 접합 공정 최적화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
2026-10-07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