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맞은 한성숙 국무총리가 자신을 국정 현안의 병목을 뚫는 '프로젝트 매니저(PM)'로 규정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연계를 바탕으로 한 국정 혁신 해결사가 되겠다는 것이다. 소모적인 논쟁 대신, 시스템과 데이터 포맷 표준화를 통해 국민의 실질 체감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한 총리는 7일 세종공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평생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젝트 매니저를 했는데, 지금도 하는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2026-10-07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