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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 “2만원에 개인정보 팔겠나”…티빙, 국감서 뭇매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티빙이 국정감사에서 보안 관리 부실과 피해자 보상과 관련한 질타를 받았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피해자에 대한 추가 보상 확대 요구와 관련해 “국민과 위원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적자 법인으로서 형편에 맞는 최선을 다했다”고 답했다. 티빙은 지난 5월 발생한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기준 2206만개, 휴면 및 탈퇴계정 등을 합쳐 중복 포함 39

    2026-10-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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