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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보·경남은행, 동남권 수출 중기에 78억 우대금융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BNK경남은행과 함께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78억원 규모의 특별 우대금융을 공급한다. 무보는 경남 창원 경남은행 본점에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과 상생금융 확산 기조에 맞춰 지역 기업의 수출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은행이 낸 5억원을 재원으로 무보가 동남권의 유망 수출기업에 우대금융을

    2026-10-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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