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산업 보상 수준이 전 산업 최상위권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사이에서도 전기 종목 선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자격이 취업과 창업은 물론 이직 통로로도 주목받는 모습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해 응시자의 설문 결과를 담아 발간한 '2026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현황'에 따르면 응시 목적이 '취업'인 수험자 사이에서 전기는 기능장 등급 1위, 산업기사·기능사 2위, 기사 3위를 기록했다. '창업' 목적에서도 전기는
2026-10-06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