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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 법원, 삼성전자 파업 '제동'…위반하면 노조 1일 1억원씩 지급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사측이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인용했다. 인력 투입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법원 결정이 나오면서 파업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지만, 노조는 예정된 쟁의행위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어서 대립이 예상된다. 수원지법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 18일 삼성전자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을 대상으로 낸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대부분 인용했다

    2026-05-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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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박윤영 KT 대표이사 내정자를 확정한 KT 이사회 결정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는 최악의 경우는 면했다. 2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조태욱 KT노동인권센터 집행위원장이 제기한 KT 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2026-02-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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