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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세계 석학 서울 집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초미세먼지와 오존을 함께 분석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세계 대기환경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 우리나라가 구축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예측 기술을 아시아 각국에 전수하는 국제 협력도 확대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국제 푸른 하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밝혔다. 센터는 2023년부터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

    2026-09-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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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정수장 돌리고 하천 감시한다…기후부, '6대 환경서비스' 확산

    인공지능(AI)이 정수장 운영부터 하천 감시, 미세먼지 예보, 야생동물 로드킬 예방까지 환경 행정 전반으로 확산된다. 정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에 AI를 접목해 정책 효율성을 높이고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청년, 국민 등이 참여하는 'AI 환경서비스 혁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후부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 방향과 함께 국민 생활과

    2026-08-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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