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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정수장 돌리고 하천 감시한다…기후부, '6대 환경서비스' 확산

    인공지능(AI)이 정수장 운영부터 하천 감시, 미세먼지 예보, 야생동물 로드킬 예방까지 환경 행정 전반으로 확산된다. 정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에 AI를 접목해 정책 효율성을 높이고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청년, 국민 등이 참여하는 'AI 환경서비스 혁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후부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 방향과 함께 국민 생활과

    2026-08-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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