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경찰청과 북아프리카 지역 파견 경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네이버웹툰과의 국제공조 수사를 통해 웹툰과 웹소설 등 'K-콘텐츠'를 대규모로 불법 유통해 온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운영자 1명을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베트남 국제공조 사건 해결 이후 연달아 민관협력으로 해외에 거점을 둔 'K-콘텐츠' 불법 유통 사범을 현지에서 검거한 사례다. 문체부는 'K-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국제공조 기반을 넓히는 계
2026-08-13 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