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600여명이 그려낸 자연과 환경 이야기가 30년째 이어진 무대 위에서 결실을 맺었다. 삼양그룹과 휴비스는 3일 전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28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시상식을 열었다.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는 1996년 시작해 올해로 30년째 이어진 삼양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양그룹 장학재단인 수당재단과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 삼양그룹 계열사 삼양사와 삼양화성이 공동 주최했다. 기후에너
2026-07-05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