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 안전본부장 직위를 임원급으로 격상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능을 전 사업으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에 착수한다. 본사와 프로젝트관리(PM) 조직 간 권한도 다시 나눠 현장 중심 사업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정진혁 이사장 취임 후 내놓는 첫 조직개편으로, 오는 11월 최종안을 확정한다. 21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정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직개편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 안전·공정·현장·소통·혁신 등 경영방침을 실제
2026-09-21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