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획한 민생안정·취약계층 지원사업이 지난달까지 80% 가량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제14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안전 지원 주요 사업의 집행 현황과 향후 관리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1일 발표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 부담 경감, 내수 활력 제고, 국민 안전 등 4개 분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2026-09-17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