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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15일부터 희귀·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재등록 간소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산정특례 재등록에 필요한 진단검사를 줄인다. 건보공단은 이달 15일부터 희귀·중증난치질환 95개에 대해 임상진단이나 임상진단과 치료이력 확인만으로 산정특례를 재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한다고 14일 밝혔다. 산정특례는 중증질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은 산정특례 등록 후 5년간 본인부담률 10%가 적용되며 특례기간이 끝난 뒤에도 재등록할 수 있다. 기존에는 재등록 과정

    2026-09-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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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장관 “올해 국민 생활 변화 이끌 성과 창출”…근거 기반 집행 주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올해 지역·필수의료 강화,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해 국민 생활에 변화를 이끌어 나갈 때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12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공공기관은 비전을 공유하며 동일한 정책 방향으

    2026-01-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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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이틀간 산하기관 업무보고…“튼튼한 복지·행복한 대한민국 실현”

    보건복지부는 12일과 14일 이틀간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의 연장선에서 그간의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기관별 당면 과제와 개선 계획 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

    2026-01-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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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연구원 “한국인 비만 기준 BMI 25→27로 상향해야”

    한국인 비만 기준인 체질량지수(BMI)를 기존 '25'이상에서 '27'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연구원이 '2024년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의 기준을 따르고 있는 우리나라 비만

    2024-11-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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