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국내 스타트업과 전동화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검증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2026' 킥오프를 열고 참가사 4곳을 선정, 100일간 기술검증(PoC)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메르세데스-벤츠그룹 본사가 2016년 시작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국내에는 2020년 처음 도입됐다. 올해는 코그콤·원더스랩·나노미라클·브라이
2026-09-10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