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2개와 본상(Winner) 15개를 포함해 총 17개상을 받았다.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별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청주'와 'UX 스튜디오 서울'로 최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2026-08-07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