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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트륨 이차전지' 특허전쟁…앞서는 中 뒤쫓는 韓

    나트륨(소듐) 이차전지를 둘러싼 글로벌 특허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나트륨 이차전지는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을 앞세워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분야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중국 CATL이 선도하는 모양새다.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전문

    2025-05-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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