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은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에 1호로 참여해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손 편지를 전달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07/news-p.v1.20260907.0b09d050036b4b05b62d7e0c4224e46a_P1.jpg)
NH농협은행이 추석을 맞아 임직원 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윤리공감우체통' 캠페인을 펼친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이번 캠페인에 1호로 참여해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손 편지를 전달했다. 강 행장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윤리공감우체통은 동료나 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손 편지로 전하는 NH농협은행의 대표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명절을 계기로 지난 2017년부터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NH농협은행은 '기본 복귀(Back to Basics)' 원칙을 바탕으로 일상 속 윤리경영 실천을 유도해 기본과 원칙을 공고히 하는 조직문화를 지속해서 조성할 계획이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