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전자 WP판매 나서

으뜸전자(대표 김성수)가 상가 PC조립판매업체들을 겨냥, 21세기워드프로세스 판매에 나섰다.

으뜸전자는이를 위해 최근 워드프로세서개발업체인 이스트소프트사와 "21세 기워드프로세스" 번들용에 대한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으뜸전자가판매하는 "21세기워드프로세스"는 한글워드와 호환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다양한 윤곽선 글꼴을 실현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으뜸전자는상가조립업체들이 정부의 SW 불법복제단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감안,워드프로세서의 가격을 기존제품보다 싼 1만3천2백원 (VAT포 함)으로 책정했다.

으뜸전자는이와별도로 다음달초부터 한글 D베이스도 PC조립업체들에게 번들 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