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데이타테크(대표 박세원)가 3개월간 1억원을 투입해 어린이 교육용 CD- 롬 타이틀 세광이야기동산의 두번째 제품로 "이솝이야기" 시리즈 2종을 개발 , 2월3일부터 2만9천7백원에 판매한다.
이솝이야기는세계적인 동화인 이솝우화를 CD-롬 타이틀로 제작한 것으로 총6종이며 이가운데 2종을 먼저 발표한 것이다.
더구나한글과 영어 등 2개국어로 작동시킬 수 있고 미국인 교수의 영어발음 및 해석, 단어공부, 문제풀이 등을 통해 어학공부까지 겸할 수 있다.
이솝이야기는멍청한 개, 원숭이의 두새끼, 토끼와 개구리, 거위와 학, 박쥐 의 두 모습, 작은 잘못 큰 잘못, 자고새의 잔꾀, 종달새와 새잡이 등 제품별 로 각각 5가지의 재미있는 우화가 담겨있다.
이제품은 삽화 및 동화상, 성우의 음성, 효과음 등 멀티미디어 요소를 적절히 배합해 교육효과를 향상시키도록 제작됐다.
세광은"옛날옛날에", "이솝이야기", "명작동화" 등 3개 시리즈로 구성된 이야기동산시리즈를 오는 5월까지 모두 완결짓는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