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기술(대표 김익래)이 자체 개발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를 일본 IBM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OEM)으로 수출한다.
6일다우기술은 2년간의 연구 개발끝에 최근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용 DSP칩 을 자체 개발하고 이를 탑재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인 "워치메이트 프로"를 일본 IBM에 OEM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우는일본 멀티미디어 전문 유통업체인 트라이사에 2백만 달러 상당의 TV튜너 내장 동화상 카드를 수출하고 있다.
현재일본 멀티미디어 시장은 싱가 포르의 크리에이티브사를 포함, 10여개의 대만업체들이 석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