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피커연구조합 "전문가인정서" 제도입

한국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회장 김덕현)는 오는 14부터 2일간 공진청의 후원 으로 양재동 신원빌딩 소재 동협회 2층 강의실에서 전자식안정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스피커연구조합(이사장 김정득)은 스피커의 기술 향상과 국제 경쟁력강화를 위해 일종의 "장인"제도인 "스피커 전문가 인정서"제도를 도입 했다. 연구조합측은 이와관련, 최근 고품질의 제품개발과 생산원가절감으로 국제경 쟁력 강화에 기여한 (주)한독전자신일가스켓 김종천연구원, 삼미기업(주) 박윤철연구원 (주)북두 김용채과장, 한국음향(주) 강승민연구원, 기린전자(주 ) 조용환, 한국전자부품공업(주) 박재근씨등 6명에게 처음으로 "전문가 인정 서"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조합측은현재 국내 스피커산업기술이 일반형은 세계적이나 고급 하이파이는 40~60%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세계적인 고급스되커화 추세에 대응, 관련 기술 개발을 유도 하기 위해 "장인"인정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한편경쟁력기초소재기술개발을 위해 관계기관및 학계와 협의를 통해 대학에 음향 공학과를 설치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