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가 그래픽 솔루션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지난1월그래픽 관련 학과를 개설한 홍익대학교에 PC를 기증한 이회사는 4월 말부터 한달간 미대학생과 그래픽 디자이너들에 한해 486DX와 펜티엄PC를 서울본사와 9개 지방대리점에서 특별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오는 28일에는 미 아도브사의 전문가를 초청해 그래픽소프트웨어 발전 방향 세미나를 개최하고 5월에는 그래픽 전문출력소를 서울 신사동에 개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