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 통상(대표 이호재)이 CD-롬 디스크 제작용 프리마스터링 시스팀을 미국 영 마인즈사에서 수입해 이달부터 팔고 있다.
동보통상이파는 프리마스터링 시스팀인 "CD 스튜디오"는 사전작업용 소프트 웨어인 "메이크 디스크"와 지능형 컨트롤러인 "미디어 마스터" 로 구성 되며필립스.소니.코닥.피너클등 현재 공급되고 있는 각종 CD-R(리코더블) 장비를 손쉽게 연결할수 있다.
이시스팀은유닉스 환경에서 운용되기때문에 넷워크상의 단말기에서 주크 박스내에 설치되어 있는 다량의 CD-롬 데이터를 온라인 검색할수 있고 이를 이용해 CD-롬 제작에 활용할수 있다.
또프리마스터링 소프트웨어인 "메이크 디스크"는 CD-롬 디스크의 표준 포맷 인 ISO 9660을 지원하며 유닉스 호스트 컴퓨터는 디스크 제작 과정중 에서도계속 다중 작업(멀티태스킹)을 실행할 수 있다.
동보통상은CD-롬 디스크의 복제나 기밀 유출을 방지하기위해 디스크의 데이터를 암호화할수 있는 장비도 수입, 공급할 방침이다.
동보통상은앞으로 CD-롬 프리마스터링 시스팀이 기업체 전산실의 데이터 백업용장비나 CD-롬 타이틀 제작 장비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보고 이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