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장해(EMI) 노이즈 필터 전문 생산업체인 범진전자(대표 이만재)가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 합작형태의 현지공장을 설립한다.
범진전자는중국 혜주시광이제랭공조설비공정공사와 50대 50으로 합작해 전자파 장해 관련제품 생산공장을 건립키로 합의, 최근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번 합작으로 범진전자는 일부 생산장비와 전자파 노이즈 필터, 핑거 생산 기술을 제공하고 혜주냉공조설비공정공사는 공장 건립과 생산인력을 확보, 대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자파 장해 관련제품을 생산, 국내외에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