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CTS구축사업의 공급업체로 서울시스템이 결정됐다.
7일서울 시스템은 부산국제신문이 추진하고 있는 32면전면 컬러제작을 위한CTS구축 계약을 최근 체결했으며 다음달중순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스템은 국제신문의 CTS가 지금까지 국내언론사들이 설치한 CTS중 단일 시스팀으로는 최대규모라고 밝혔다.
국제신문이구축하게 될 CTS는 기사집배신시스템에서부터 화상입력.편집. 지문.컷제작.광고제작.출력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으로 연결되며 32면컬러제작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서울시스템은시스템구축에 필요한 모든 SW를 자체개발했으며 기사입력기 80 대, 노트북PC 1백대, 입력시스템 20대, 광고제작기 9대,대조편집기 25대 등과 화상처리 시스템, 컷.지문제작기, 인화지출력기, AP화상송수신 장비 등을 일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