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서비스체제를 대폭 정비하고 있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아남전자는 유통시장개방에 대비, 서비스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현재 지역별로 2~3층에 있는 서비스 센터를 매장 통일화 방안에 따라 올연말까지 기존 서비스센터의 1층으로 이전, 고객 편의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아남전자는이에 따라 지난 4월 1차로 원주지역 서비스센터를 1층으로 확장 .이전한데 이어 전주.부산 동부.마산서비스센터의 이전작업도 현재 추진중이 다. 아남전자는 이와함께 올들어 안양, 성남등에 신규로 서비스센터를 개설해 서비스 센터를 31개로 확대한데 이어 하반기중 천안, 구미, 춘천등 3개 지역에 추가로 개설키로 했다.
아남전자는 이에앞서 서비스지원체제도 대폭 강화하여 상반기중 서비스요원 20명을 모집, 현장에 배치했으며 서비스부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부평 5공 장에 있는 부품수급팀을 본사로 이전했다.
아남전자는특히 하반기들어 서비스지정점에 대한 지원도 대폭 보강키로 하고 자사 대리점을 서비스지정점화해 판매와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