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정보시스템 설립

뉴컴퓨터 써비스(NCS)가 사무자동화사업을 전담할 자회사로 뉴정보시스템(NI S)사를 이달초 설립했다.

뉴컴퓨터 써비스는 최근 클라이언트서버전산환경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PC를바탕으로 네트워크를 구축, 사무자동화를 추진하려는 업체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에 자본금 1억원으로 이달초 네트워크 및 전자결제등을 전문으로 취급할 뉴정보시스템을 설립, 본격사업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뉴컴퓨터써비스는 사무자동화사업부문을 별도독립시키면서 초기에 15명을 이회사에 배치하고 올해말까지 개발 및 영업인력을 모두 25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번에 설립한 NIS사는 뉴컴퓨터써비스가 영업하던 PC베이스사무자동화 사업 과 유망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멀티미디어분야에 주력할 계획이다.

NIS설립으로 뉴컴퓨터써비스는 휴렛팩커드제품을 판매하는 뉴비지니스시스템즈 4세대언어와 커뮤니케이션SW 및 데이터베이시스템을 공급하는 NCS시스템 , SW개발업체인 뉴데이타시스템, 지방사업을 담당하는 NCS경일, POS시스템을 취급하는 POS피아등 7개회사를 거느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