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컴퓨터음악 전문대리점인 (주)쓰리디(대표 유재흥)가 멀티 미디어 사업에 본격 나섰다.
23일 쓰리디는 자사가 축적해온 디지털오디오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비디오 디지털커뮤니 케이션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최근 멀티미디어제작사업부를 발족하는 등 조직정비 제품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쓰리디는 멀티미디어 타이틀 제작, 멀티미디어 솔루션제공, 멀티미디어 장비 개발 및 공급, 교육센터 운영 등 전반적인 멀티미디어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 고 밝혔다.
시스템 개발 및 공급부문에서는 비디오캐처, 스튜디오매직,MPEG스튜디오, MPEG인코더보드등 영상캡처 및 영상데이터처리(JPEG/MPEG 압축 및재생 제품군을 비롯해 데스크톱비디오시스템, 방송용편집장비, 라디오방송 자동송출시스 템등을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쓰리디는 컴퓨터 음악시스템 사업도 멀티미디어사업과 연계해 강화키로 하고연주.녹음.악보사보용 SW, 컴퓨터음악교육용 SW, 디지털사운드시스템등의 개발에 나서는 한편 해외 유명SW들의 공급계약도 잇따라 체결하고 있다.
쓰리디는 이와 함께 2D 및 3D애니메이션 제작, 영상합성제작, 프리젠 테이션제작 광고용 CF, CD롬 타이틀기획 및 제작용역, 마스터링시스템공급등 제작 관련사업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