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녹번점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매장면적 3백30평 규모의 전자랜드 6호점인 녹 번점을 23일 개점하고 은평구와 서대문구 지역고객들을 주대상으로한 영업을 개시했다. 전자 랜드 녹번점은 일반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컴퓨터 등을 전시 판매하는데 전자랜드 중에서는 처음으로 소형가전제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전용매장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세이브(SAVE)"로 이름붙인 이 생활용품 전용매장은 1백20평 규모로 소형 가전제품과 각종 생활편의용품을 갖춰 놓고 염가로 셀프서비스 판매하게 된다 전자랜드 녹번점은 또 6백여평 규모의 주차장을 별도로 마련해 내방고객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면서 지역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