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최근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옥소리는 최근 기존 용산 나진상가에 있던 판매자회사겸 자사 AS전문 회사인 멀티미디어랜드를 관광터미널상가로 확대, 이전했다.
또한 옥소리는 최근 관광터미널 상가3층에 옥소리프라자를 개설, 사운드카드 와 영상카드 그리고 최근 사업을 시작한 멀티미디어 PC를 전시, 판매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옥소리는 소프트웨어 유통사인 소프트라인과 소프트타운, 아프로 만 소프트밸리등과 제품공급을 추진, 이들 유통사를 통한 제품판매에도 적극나서고 있다.
이에따라 옥소리의 총판은 기존의 환컴, 동방을 비롯 모두 8개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