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김익래)이 PC용 SW위주에서 서버클라이언트환경 중심 의 통합솔루션 제품공급에 본격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에앞서지난달말 다우데이타시스템은 유닉스용서버와 윈도즈용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사용할수 있는 "한글패러덕스4.5 윈도우 워크그룹"과 한글d베이스 5.0 포 윈도우"등 데이터베이스제품을 발표하고 이달부터 본격 공급에 나섰다. 다우데이타시스템은 또 서버클라이언트환경에서 네트워크연결과 데이터 호환 성을 유지시켜주는 미들웨어SW "Q플러스"를 한글화하여 다음달중 선보일 방침이다. 이같은 움직임은 이회사가 공급하는 제품개발원 미볼랜드사가 최근 서버클라 이언트환경과 밀접환 업사이징 개념을 차세대 기술개발방향으로 결정한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
볼랜드는기존 PC용 자원들을 유닉스 기반의 서버클라이언트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업사이징 개념을 도입했으며 이에 대한 기술규격으로 아이다 피(IDAPI)를 발표한바 있다.
한편다우데이타 시스템은 아이다피(IDAPI)를 근간으로하는 유닉스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인터베이스"를 비롯, 정보관리용SW "사이드킥 윈도우"등 일련 의 신제품발표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