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은 이동전화 제2사업자인 신세기통신에 고객관리및 과금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형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
한국디지탈은 우선 신세기통신에 개발용 장비로 "VAX 4500"과 "VAX 4700"을 공급하며 향후 상용 서비스에 대비, "VAX 7700"이나 알파시스템을 공급하기 로 했다.
또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에서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장비로 "VAX 4000" 모델의 공급도 추진중이다.
한국디지탈은 이와함께 신세기통신의 과금시스템 구축 주사업자인 포스데이 타와 함께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 올 11월까지 시범 운용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