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의 미니컴포넌트 제품인 "미니스타"(모델명:F-373CD)가 독일의 권위있는 전자전문지인 "하이파이 테스트"지 신년호에서 일본의 유수 업체인 아이와 소니 히다치사의 제품을 제치고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자사 미니컴포넌트 모델인 "미니스타"가 독일의 전자전문지인 "하 이파이 테스트"가 최우수제품에 부여하는 "베리 굿"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로써 지난해 2월 초소형 마이크로 컴포넌트인 "미니짱"에 이어 올해 또다시 소형 오디오 제품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에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미니스타"는 폭이 24cm에 불과한 소형오디 오제품이나 40W의 앰프 출력과 5밴드 스펙트럼, 다양한 연주의 CD기능등으로 뮤직센터급을 능가하고 디자인이 빼어난 게 특징이다.
최우수 오디오제품으로 평가한 "하이파이 테스트"지도 " 크기는 작지만 앰프.튜너.스피커의 음질과 작동상태가 우수하고 심플하고 깨끗한 디자인이 크게돋보였다 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모 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