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본사와 대리점간 컴퓨터통신망으로 자료를 주고받는 엘렉스VAN(가칭)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엘렉스는 일반공중회선망(PSTN)을 이용、 현재 서울시내 5개 대리 점과 본사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시험운용중에 있으며 이를 올 5월경 전국대리점으로 확대운용할 예정이다.
엘렉스는 이번 엘렉스 밴 설치로 본사와 대리점간 전자서류결재、 공지사항 전달、 자료교환 등 정보교환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종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