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의 세계화 관련 정책을 발굴.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천키 위한 세계화추진 과학기술전문위원회"와 "중간진입전략 기획자문위원회"등 2개의 위원회가 과기처의 자문기구로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과기처는 29일 정부의 세계화 구상을 뒷받침할 과학기술부문 과제의 효과적 인 추진을 위해 현재 법령 및 내부규정에 의거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과학 기술정책협의회"를 발전적으로 해체、 "세계화추진 과학기술전문위원회"과 중간진입전략 기획자문위원회" 등 2개기구로 확대개편하고 내년 5월까지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부문의 세계화 추진 전략과 실천방안 수립 및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될 세계화추진 과학기술전문위원회(위원장 박진호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는 *세계화 관련 정책의 발굴.수립 및 주요 과제에 대한 추진전략 검토.자문 세부과제별 추진실적.과정 점검、 후속조치의 입안 자문 *여론형성、 예산 확보 등 지원 *정책의 평가.점검과 개선방안 제시 *정상회담 및 장관회담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한 실천방안 강구 등의 역할을 수행케 된다.
이를 위해 세계화위원회에는 *국제협력기획반 *인력양성기획반 연구개발기획반 *체제.제도기획반 등 4개의 기획반이 구성돼 운영되며 월 1회씩 종합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하고 점검하게 된다.
선진국의 첨단기술 획득 및 개발을 위해 중간진입전략의 추진방법에 대한 기획 및 자문역할을 수행케될 "중간진입전략 기획자문위원회"(위원장 김영우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 소장)는 *중간진입전략의 체계화를 위한 전략기술 분야의 조사.분석 *중간진입방법과 진입점 결정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전략 전반에 대한 자문 *국가 주요전략분야의 국가종합연구개발계획 수립과정에 있어서의 전문적인 기획.자문 수행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간진입전략 자문위원회 산하에는 *우주과학기술 해양종합개발 *차세대 원자로 기술 *핵융합연구 *의과학 등 주요 기술분야별로 5개 의 특별팀이 구성돼 해당 전문기술분야에 대한 첨단기술 동향분석과 이에 기반을 둔 중간진입전략 연구과제를 기획、 연구하게 된다.
세계화 및 중간진입전략 자문위원회의 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세계화추진과학기술전문위원회><>위원장 박진호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 국제협력기획반-오정무 에너지연 연구위원)、 권오관(KIST 기전연구부장)、 장홍래(원자력연 국제협력실장)、 임효빈(고등기술연구원 부원장)、 정병옥 과학재단 국제협력부장) *인력양성기획반-김제완(서울대교수)、 안병훈(KA IST교수)、 장기주 (KAIST교수)、 유욱준(KAIST교수)、 김목희 과학재단연구1부장 *연구개발기획반-강광남(STEPI 연구기획관리단장)、 강민호 한국통신 품질보증단장)、 이세경(표준연 전자기연구부장)、 한민구(서울대교수)、 명정수(고등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장) 、 *체제.제도기획반-박원훈(KIST 책임연구원 김승재(산기협 이사)、이원영(STEPI 과학기술정책연구단장)、 최기련(아주대 교수)、 박영일(과기처 연구기획과장) <중간진입전략 기획자문위원회><>위원장 김영우(STEPI 소장)、 박원희 상근 KIST 연구위원)、 박승덕(상근、표준연 연구위원)、 김정덕(부품연 소장) 、 장근호(쌍용컴퓨터 고문)、 박병권(해양연 연구위원)、 강인구(LG전자 기술정보담당 부사장)、 강창순(서울대교수)、 최덕인(기초과학지원연구소장) 、 정길생(건국대교수)、 차창룡(서울대교수)、 박찬모(포항공대 교수)、 이진주 KAIST 교수)、 강광남(간사위원、 STEPI 연구기획관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