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김용서)는 올상반기중 CAD사업 매출에 호조를 보이고있다.
7일 쌍용컴퓨터는 올 상반기중 CAD사업 매출이 작년 총매출액 45억원에 육박 하는 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쌍용컴퓨터는 쌍용자동차 설계분야의 시설확대에 따른 3차원 기계용 CAD "유 클리드" 의 매출호조에 힘입어 이같은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쌍용 CAD사업부의 캐드분야실적은 HW와 SW의 비율이 65대 35로 구성돼있다.
또 캐드SW분야는 유클리드가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은 캐드분야에서 올해 70억원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