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한(주)은 소규모 VOD(대화형 비디오)시스템용에 적합한 비디오 서버를내년말까지 국산화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VOD 서버를 수입、 국내 공급중인 건한은 향후 일반 기업체나 교육기관등을 중심으로 1백 가입자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 VOD 사업이 활성 화될 것으로 보고 이에 적합한 비디오 서버를 내년말까지 자체 개발키로 했다. 건한이 개발키로 한 비디오 서버는 펜티엄 프로세서와 윈도즈 NT 운용체계 를채택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