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소프트웨어(대표 강영선)가 충청북도 도교육청의 전자우편 결재시스템을 구축、 29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전자결재시스템 개통으로 도교육청은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및 충청북도내 각급학교 등 95개기관을 하나의 통신망으로 연결해 교육행정정보를 동시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 우편이나 인편에 의하던 현행공문서 수발을 전산망에 의해 온라인으로 처리함으로써 지리적인 장애요소를 해소할 수 있다.
슈퍼스타소프트웨어가 구축 공급한 "슈퍼메일"은 전자메일기능과 전자결재 、서식등록 사용기능、 DBMS 연동기능 등으로 교육청업무의 문서수발용으로분석.설계 개발했다.
이밖에도 프로그램파일.문서파일.그래픽데이터 등 PC에서 처리가능한 모든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구근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