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자체 인터네트 서비스망인 "엘림네트"(ELI Mnet)를 구축하고 내년 1월 무료 접속서비스를 시작으로 인터네트 종합서비스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13일 제이씨현시스템은 인터네트 접속서비스를 위한 사업본부를 발족하고 자체 인터네트 서비스망인 엘림네트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엘림네트는 미국내 주요 컴퓨터 네트워크 및 국제 네트워크를 직접 연결하고있는 스프린트사와 접속되어 있으며 한국전산원의 코지네트 등 국내 인터 네트 서비스망과 전용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또 이달말까지 한국통신의 하이네트 P와 전용선을 통해연결 개인 사업자용 모뎀 접속 서비스와 기관사업자용 전용선 서비스 사업 을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우선 내년 1월부터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고 향후 서비스망 확대를 통해 유료화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