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홈쇼핑채널 45번인 하이쇼핑(대표 오세희)이 프로야구단 LG트윈스의 회원모집을 대행한다.
하이쇼핑은 LG트윈스가 우승할 당시 모습을 담은 1분짜리 프로그램을 1일4회이상 방영, 회원모집을 안내하며 회원 가입을 요청할 경우 가방.모자.
팬북 등 LG트윈스 회원에게 제공되는 기념품을 원하는 장소까지 배달해 준다.
회비는 배달료를 포함, 중고생 이하가 1만2천5백원, 성인은 2만2천5백원이다.
<유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