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구미 서비스센터를 구미시 원평동에서 송정동으로 확대,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구미 서비스센터는 1백10평 규모로 종전보다 2배이상 늘어났는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서비스인력을 32명 증원해 구미지역은 물론 김천·상주 지역 등 인근지역 소비자들의 전자제품 고장수리 요청에 탄력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센터는 대우전자 구미공장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고 자매마을인장천면에 대한 무료 애프터서비스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24시간 긴급서비스, 하나더 서비스, 해피콜 서비스, 사랑의 방문서비스 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