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과 삼성전자가 부산지역 대학의 노트북PC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대우통신과 삼성전자는 최근 동서대 전자정보관 2층에 노트북PC 및 옵션 전시장을 마련, 동서대 및 경남전문대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현금일시불과 최장 24개월 할부로 구입신청을 받고 있다.
동서대의 노트북PC 특별판매는 대우통신이 32비트 카드버스를 내장한 고성능 솔로(모델CPC-7550TP13A1)를 2백38만8천원, 삼성전자는 센스(모델S500T-13S3A)를 2백29만9천원에 공급한다.
<부산=윤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