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코리아는 24일 PC용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인 「PC시린 97」의 평가판을 인터넷 홈페이지(www.antivirus.com)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올 7월 정식 출시할 예정인 「PC시린 97」은 자체 웹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패턴 상황과 감염 가능성, 검색시기 등을 지능적으로 알려주는 기능 등이 제공된다.
트렌드코리아는 제품의 한글화 및 자사의 홈페이지 구축 작업 등을 거쳐 올 7월 「PC시린 97」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평가판은 30일 동안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김상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