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 옛, 앨범 홍보차 내한

할리우드 코미디영화 「너티 프로페서」의 주제곡 「Last Night」로 빌보드 싱글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신인 그룹으로 빠른 인기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애즈 옛이 앨범 홍보차 다음달 4일 방한한다.

미국 팝 음악계 최고의 프로듀서인 베이비 페이스가 인기 리듬앤블루스(R&B) 그룹이었던 보이즈 투 맨의 멤버들을 영입해 결성한 애즈 옛은 최근 새로운 느낌의 R&B 및 아카펠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