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 디아이, 대전.충남 TRS사업 명칭 충남텔레콤으로 확정 발행일 : 1997-04-01 17:5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전, 충남지역의 주파수공용지역(TRS)사업권 획득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디아이(대표 박원효)는 사업권 획득시 신설법인명칭을 「충남텔레콤(가칭)」으로 학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디아이는 컨소시엄 업체로 미래산업을 비롯해 신성이엔지, 한올제약, 제일사요, 한일흥업 등 대전, 충남지역의 중소기업체와 국제전자, 대영전자, 고니정밀 등 정보통신 관련업체 40여개사로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김위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