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룡산업(대표 박종태)과 동방전기공업(대표 양우현)이 각각 아모퍼스 변압기를 개발, 한국전력의 인정시험에 합격했다.
제룡산업은 30급을 비롯해 50, 75, 1백급의 아모퍼스 주상변압기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아모퍼스 주상변압기의 무부하손실이 기존 일단접지형 변압기에 비해 30의 경우 24%며 나머지 기종은 22%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동방전기공업도 대표규격인 1백급 아모퍼스 주상변압기를 개발, 최근 한전으로부터 인정시험에 합격했다.
<박영하 기자>